포천의 명물 쌈밥 ‘명품쌈밥’은 파와 부추, 흑미를 듬뿍 올려야 맛이 최고다.

오늘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 126에 위치한 고급 쌈밥집에서 저녁을 먹자. 이곳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안심식당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초저녁인데도 사람들이 꽤 붐빈다. 이 식당의 명물은 쌈야채 중에서도 대파가 눈에 띈다. 쌈채소로 먹기보다 그냥 대파 한개만 집어서 된장에 찍어서 씹어 먹었습니다. 실파는 어린 파를 말하며 뿌리 부분이 둥글지 않고 곧은 모양을 하고 있다. 대파나 부추에 비해 수분이 … Read more